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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분석

[취준생/이직] 취준생 혹은 이직러를 위한 앱 소개

by HaDa, 하다 2020. 5. 19.

 

 

 

오늘은 간단히 취준생을 위한 앱을 소개하려고 한다.

나 또한 도움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도 도움을 많이 받았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다.

 

모두 엇비슷한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가장 큰 특징을 구분지었다.

앱은 크게 3가지로 나눠서 소개할 예정이다.

 

1. 구인구직: 잡코리아, 사람인, 워크넷, 슈퍼루키

2. 자소서: 캐치, 코멘토, 자소설닷컴

3. 회사평판: 잡플래닛, 크래딧잡

 

 

#1.  구인구직

굳이 따지자면 잡코리아, 사람인, 워크넷을 하나의 덩어리로 보고 슈퍼루키를 따로 보는 것을 추천한다.

이유는 아래 슈퍼루키쪽에서 상세히 다루겠다.

 

특히 잡코리아와 사람인이 엇비슷한데 앱을 둘러보고 취향것 선택하는걸 추천한다. 두가지 앱을 다 사용해봤지만 겹치는게 많고 나한텐 자소서 항목을 둘 다 고치기에는 살짝 벅찼다.

 

그래서 주로 사람인과 워크넷 위주의 서치를 했다. (슈퍼루키를 안한 이유는 또 아래에 다루겠다)

 

 

1) 잡코리아

 

 

https://www.jobkorea.co.kr/

인터넷 이력서, 채용정보, 알바 정보, 헤드헌팅, 정보(교육정보, 취업 관련 뉴스 및 통계자료)를 제공해준다.

 

잡코리아는 잘 찾아보면 알짜기업이 사람인보다는 더 많은 느낌이 있었다.

 

그리고 기업정보가 사람인보다 세심하게 작성되어있다.

자소서, 설명회, 직무인터뷰, 합격스펙과 같이 취업준비를 하다가 필요한 것이 상세히 적혀있는데

특히 기업분석보고서와 기업최신뉴스가 도움이 많이 된다.

 

2) 사람인

 

 

 

www.saramin.co.kr

사람인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서비스의 강자다. 그래서 관심있는 직무의 매칭서비스가 잘 이루어진다. 그래서 보고 있는 공고와 비슷한 공고를 스크롤로 계속 이어볼 수 있다.

 

채용정보에서 지역별, 직업별 등등 세분화되어 있는 카테고리가 많기 때문에 관심있는 직무영역이 넓다면 두루두루 서치해보길 추천한다. 같은 사람인에서 서치를 해도 종종 놓치는게 꽤 많아서 아쉬운 적이 있었다.

 

 

3) 워크넷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지방 노동관서, 시 · 군 · 구 취업알선센터 등의 취업정보망을 연계하여 국가적인 차원의 고용안정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온라인청년센터처럼 국가의 취업알선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필수로 가입해야 한다. 이것 외에는 잘 이용하지 않았다. 

 

특별히 기억남는 서비스로는 직업 심리검사가 인상깊었다. 취업지원프로그램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 성취 프로그램 같은,,,?

 

 

 

4) 슈퍼루키

 

 

https://www.superookie.com/

스타트업에 관심있는 사람에게는 적극 추천한다. 중견중소에 치여서 잘 보이지 않는 신생기업들의 채용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특히 외국계 스타트업도 볼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이밖에도 직무교육이나 비스니스 스킬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2. 자소서

1) 캐치

 

 

https://www.catch.co.kr/

캐치를 자소서 항목에 넣은 이유는 "자소서를 쓰기 위한 과정"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진학사에서 만든 캐치는 캐치카페라고 취준생들을 위한 무료 스터디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앱을 다운받고 가입하면 하루에 하나씩 무료 음료도 즐길 수 있다.

 

여기서 다양한 직무교육이 실행되는데 포스코, 롯데, 삼성, 기업은행 등의 기업에서 유능한 멘티가 와서 설명회를 개최한다. 자리가 꽤 빨리 차서 관심있는 기업은 빨리 신청하는걸 추천한다.

 

그리고 가장 좋은 점은 캐치에서 유튜브도 운영하는데 잘 알려지지 않았는 기업 꿀팁들을 정말 많이 얻을 수 있다. 원하는 기업 자소서 항목이 어려워서 어떻게 접근할지도 모르겠다, 혹 면접을 앞두고 기업 정보들이 필요하다 싶을 때 가장 추천한다.

 

 

 

2) 코멘토

 

 

https://comento.kr/ 

개인적으로 자소서를 작성할 때 엄청 도움을 많이 받았던 곳이다. 유료로 이용해야하지만 가격이 생각보다 저렴하고 현직자들이 자소서 첨삭을 봐준다는 것이 가장 큰 메리트가 있다. 자소서 첨삭뿐만 아니라 직업이나 커리어의 궁금한 점 질의응답과 면접에 대해서도 피드백이 가능하다.

 

또한 자소서 틀 잡는것이 굉장히 구체적이다. AI자소서 분석기를 통해  표현하고싶은 가치관과 직업역량이 일치한지 분석해 주고 직업의 핵심역량이 정리되어 있는 표가 있어서 참고해서 글을 쓸 수 있다.

 

마지막으로 소개해주고 싶은 직업부트캠프다. 멘토와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유료 인턴을 하는건데,,, 정말 핵심역량이 없는 사람들에게만 추천한다. 멘토한테서 다양한 질문을 할 수 있는 장점은 있지만 실제 인턴이랑은 많이 차이가 난다. (직접 해봤음) 직무에 대한 궁금증에 한 번 해보는 것은 추천하지만 많은걸 얻길 기대하지는 않았으면 한다.

 

 

3) 자소설닷컴

 

 

취업 일정관리와 자소서 작성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총 몇개의 회사에 지원했는지 쉽게 볼 수 있다.

 

자소서 항목별로 구분되어있는 탭에 글을 쓰면 글자수 제한도 알아서 세주고 맞춤법 검사도 있다. 작성한 자소서를 카드 형식으로 옮길 수 있다. 자소서제출전- 제출 - 1차합격 -2차합격 -면접 으로 자소서 카드를 옮겨가면서 최종합격을 몇개를 했는지, 앞으로 다가올 일정은 무엇인지 효과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 마음에 들었던 것은 본교의 학생들이 많이 지원한 공고, 같은 경영군 학생들이 많이 지원한 공고를 채용공고에서 볼 수 있어 자소서 선별이 쉽다.

 

 

 

#3 회사평판

1) 잡플래닛

 

 

www.jobplanet.co.kr

면접보라고 연락이 온 회사에 가기 전에 꼭 봐야할 앱이다. 면접후기와 회사후기를 생생하게 볼 수 있다. 주로 경영진들이 무엇을 물어보는지, 다대다 면접인지 일대일 면접인지 일반 블로그에서 쉽게 찾을 수 없는 후기들을 한꺼번에 읽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회사평 또한 생생한 편인데 잡플래닛에 쓸 정도는 정말 안좋은 마음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곧이곧대로 믿지는 말고 걸러서 들어야 한다. 기업평 5점 만점에 대기업은 보통 3점 중후반이면 말 다했다,,, 극히 낮은 1점 초중반은 거르고 동종업종에 비해 악평이 절대적으로 많은 것은 기업도 거르는 것을 추천한다.

 

 

2) 크래딧잡

 

 

https://www.kreditjob.com

크래딧잡에서 볼 건 예상평균 연봉과 입사율, 퇴사율이다. 입사율과 퇴사율이 중요한건 다들 아시겠지만 퇴사율이 비정상적으로 높은 곳은 솔직히 잡플래닛 평점도 극한으로 안좋기 때문에 잡플래닛과 크래딧잡 두개를 같이 비교하는것을 추천한다. 

 

그리고 블라인드 걸어놓은 기업도 정상은 아니다. 그냥 넘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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